풍성한 결실의 계절, 한가위를 맞아 늘 함께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장애인 당사자의 자립생활과 인권 향상을 위해
사람중심의 가치와 당사자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의 완전한 참여와 권리 기반의 자립생활이
실현될 수 있도록 변함없이 활동하겠습니다.
보름달처럼 환하고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사)장애와사회, 부설 사람중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임직원 일동 -
